BMW, 제주서 ‘i3’ 200대로 ‘i’ 브랜드 로고 형상화(??)

BMW 그룹 코리아(사장 김효준)는 24일 공식 딜러사인 도이치모터스가 제주도에서 순수전기차 i3 200대를 판매, 이를 기념해 특별한 딜리버리 세레모니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도이치모터스는 제주도 현지 렌터카업체인 케이렌터카에 판매했으며, 케이렌터카는 향후 200대의 i3를 활용해 친환경 제주도의 이미지에 맞는 전기차 렌터카 사업을 확대해 나갈 전망이다.

도이치모터스는 총 200대의 i3를 배열해 BMW의 진보적 기술력을 대표하면서 자동차 산업의 미래방향을 제시해온 ‘i’ 브랜드 로고를 형상화한 항공 촬영을 진행하는 등 특별한 딜리버리 세레모니를 펼쳤다.

BMW의 순수전기차인 i3는 2014년 출시 이후 전세계적으로 6만대 이상 판매된 가장 성공적인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선두 모델이다.

한편, BMW는 전기차의 선두 브랜드로서 국내 시장에서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진행해 왔다.

또한 2015년 민간 전기차 충전 사업자인 포스코 ICT, 이마트와 협업해 전국에 충전기를 설치하고, 제주도에 충전기 30기를 기증하는 등 충전 인프라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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