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스피디움, 전기차 충전소 설치… 8월 말까지 시험 운영

[EV NEWS = 남태화 기자] 인제스피디움(대표이사 윤재연, 김춘수)은 최근 호텔과 콘도, 그리고 경주장 3곳에 전기차 충전소를 설치, 8월말까지 시험 운영에 들어갔다.

경주장에는 급속충전기 1대와 완속충전기 2대 등 3대가 컨트롤타워 앞에 설치됐고, 호텔 주차장과 콘도 주차장에는 각각 완속충전기 3대씩 총 6대가 설치됐다.

이번에 신규 설치된 전기차 충전소는 인제스피디움을 찾는 장거리 전기차 운전자의 충전 불편을 해소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인제스피디움을 방문하는 소비자들에게 친환경 리조트의 이미지를 정립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충전방식은 멀티형으로 국내 출시된 모든 전기차에 충전이 가능하다.

인제스피디움 관계자는 “다양한 자동차들이 방문하는 인제스피디움에서 전기차 충전소는 고객 불편을 해소 할 수 있는 역할이 될 것이고, 앞으로도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인제스피디움에 설치된 전기차 충전소는 8월 말까지의 시험운영기간동안 무료로 충전할 수 있다.

사진제공 = 한국모터스포츠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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