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카, 카셰어링 부문 2년 연속 ‘퍼스트클래스 브랜드’ 선정

[EV NEWS = 남태화 기자] 그린카(대표 김좌일)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한 ‘2018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카셰어링 만족도 부문 ‘퍼스트클래스 브랜드’로 선정, 2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2018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각 산업군 브랜드를 대상으로 소비자가 직접 만족도와 선호도 투표에 참여해 대한민국 퍼스트클래스 브랜드를 선정하고 알리는 행사다.

특히 매년 소비자가 합리적인 소비활동을 할 수 있도록 가장 우수한 브랜드를 선정하며,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의 심의에 따라 부문별 퍼스트블래스 브랜드가 결정된다.

그린카는 지난 2011년 국내 최초로 카셰어링 서비스를 선보인 First Mover로서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개발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번 ‘2018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는 20~30대 소비자들을 주축으로 다양한 연령대의 지지를 받아 카셰어링 부문 퍼스트클래스 브랜드로 선정됐다.

특히 소비자들이 친환경차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는 요즘 그린카는 국내 전기차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는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그린카 김좌일 대표이사는 “2018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여 선정되는 만큼 카셰어링 만족도 부문 2년 연속 1위 수상의 의미가 더욱 크게 느껴진다”며, “다가오는 2018년에도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여 업계 선도기업으로서 카셰어링 서비스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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