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미시스코, 초소형전기차 ‘D2’ 인증 확정 기념 리셉션 개최

[EV NEWS = 남태화 기자] 쎄미시스코(대표 이순종)는 18일 더케이 호텔에서 초소형전기차 ‘D2’의 모든 인증이 통과됐음을 알리고 출시전 ‘D2’에 대한 기대감 고취 및 출사표를 던지기 위한 리셉션을 개최했다.

이번 리셉션에는 쎄미시스코와 자동차 판매 유통 협약을 맺은 이마트의 임원과 정비 협약을 맺은 마스터자동차관리 임원들이 참석해 D2의 인증 통과를 축하하고 국내 초소형전기차 시장 선도를 기원했다.

이순종 대표는 “초소형전기차 D2의 모든 인증이 끝남에 따라 국내 도로에서도 본격적으로 초소형전기차가 주행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머지 않았다”며, “차량 분류, 법규 및 규제 등에 따라 추가 보완해야 할 점도 없는 만큼 빠른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환경부 인증과 보조금 인증을 모두 마친 쎄미시스코의 D2는 지난 달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 대구 미래자동차 엑스포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은 초소형전기차로 엑스포 첫 날인 23일부터 정식 계약으로 전환됐다.

실제 엑스포를 찾은 관람객들은 D2에 탑승해 보기도 하고 부스에 있는 관계자에게 자동차에 대한 상담을 받는 등 큰 관심을 보였다.

이번 리셉션에 참석한 이마트의 이민기 상무는 “쎄미시스코와의 판매 협약을 통해 자동차 판매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공하고 나아가 국내 초소형전기차 시장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함께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초소형 전기차 ‘D2’는 올해 상반기 전 세계에서 네 번째로 많이 팔린 순수 전기차로서 이미 유럽 인증을 통해 완성도를 인정 받은 차량이다.

특히 요즘같이 추운 겨울에도 아무 걱정 없이 도로를 주행할 수 있도록 외부 공기를 완벽하게 차단하는 밀폐형 3도어를 채택하고 있고 더운 여름철과 추운 겨울철에도 쾌적한 드라이빙이 가능하도록 냉난방 공조 시스템을 완벽하게 갖추고 있어 여름과 겨울이 뚜렷한 우리나라 기후에 최적화 되어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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